포트폴리오
🇺🇸 USD/KRW 1,355.52 ▼ 1.26% 🇯🇵 JPY/KRW(100엔) 868.90 ▲ 1.45% ₿ BTC Dominance 59.2% 📉 Fear & Greed 65 (Greed) 🏛 NASDAQ 26,217.83 ▲ 0.45% 🏠 Gangnam Index 109.0 ▲ 8.99%
search
Advertisement

Sponsor Banner Area

시황 › 09.03

미국 증시 반등과 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대기 속, 국내 증시는 장중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

2026.09.03 (목) 20:00 KST · 🤖 AI 요약 · 밸류모아
코스피
+0.26%
코스닥
-1.71%

미국 및 글로벌 증시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소폭 상승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테슬라의 사이버캡(Cybercab) 행사를 앞두고 관련 기대감이 유입된 한편, 바클레이즈는 9월 포트폴리오 내 위험 자산 비중 축소를 조언하기도 했다. 또한 중국의 소비 부진 우려로 LVMH 주가가 5년 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지역별 혼조세가 관찰됐다.

국내 증시 및 반도체

코스피는 장중 6440선까지 급락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인 끝에 0.26%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은 1.71%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원화 강세와 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의 영향으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가 약세를 기록했다. 반면 일부 금융주는 호실적과 주주환원 기대감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가상자산 및 거시 경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1%대 상승세를 기록하며 완만한 회복세를 보였다.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는 65를 기록하며 탐욕 구간을 유지했다. 거시 경제 측면에서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도 불구하고 가산금리가 치솟으며 대출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는 양상을 보였다.

직전 대비 달라진 점
직전 브리핑의 고용 지표 대기 국면에서 테슬라 행사 대기 및 환율·실적 부담에 따른 국내 증시의 장중 급락 후 반등 양상으로 국면이 일부 전환되었다.

🤖 본 브리핑은 공개 뉴스·시장 데이터를 근거로 AI가 요약한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나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국가데이터처·CoinGecko·야후파이낸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