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 USD/KRW 1,384.17 ▼ 0.06% 🇯🇵 JPY/KRW(100엔) 867.10 ▼ 0.50% ₿ BTC Dominance 59.6% 📉 Fear & Greed 74 (Greed) 🏛 NASDAQ 26,094.54 ▲ 0.44% 🏠 Gangnam Index 122.8 ▲ 22.84%
search
Advertisement

Sponsor Banner Area

시황 › 08.25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과 미 국채 금리 조율 시험 속 미국 증시가 반등하고 가상자산은 16억 달러 청산 후 비트코인이 반등세를 보였다.

2026.08.25 (화) 23:00 KST · 🤖 AI 요약 · 밸류모아
코스피
+0.68%
코스닥
+1.7%

미국 증시 및 반도체

미국 증시는 나스닥이 0.66%, S&P500이 0.29%,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1.81% 상승하며 장전 반등을 기록했다. 시장은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경계 매물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연준의 발언과 미 국채 금리 조율이 주요 시험대로 작용했다.

가상자산 시장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16억 달러 규모의 청산 물량이 소화된 후 미 재무부의 바이백 이슈와 맞물려 비트코인이 반등 흐름을 나타냈다. 로빈후드체인의 총예치금(TVL)이 한 달 새 급증하는 등 생태계 지표가 개선되었으며, 공포탐욕지수는 74를 기록해 높은 투자 심리를 지속했다.

국내 증시 및 개별 종목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0.68% 상승한 6,742.74, 코스닥이 1.7% 상승한 827.15로 마감하며 완만한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AI 칩 수요 확대에 따른 기판 품귀 현상으로 삼성전기와 같은 관련 부품사들이 주목받았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성과급 관련 잠정합의안 부결 소식이 전해지는 등 종목별 개별 이슈가 혼재되었다.

직전 대비 달라진 점
직전의 엔비디아 루빈 칩 우려에서 벗어나 장전 반도체 반등과 엔비디아 실적 대기 국면으로 전환되었으며, 가상자산은 대규모 청산 이후 바이백에 연동되어 반등하는 흐름으로 바뀌었다.

🤖 본 브리핑은 공개 뉴스·시장 데이터를 근거로 AI가 요약한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나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국가데이터처·CoinGecko·야후파이낸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