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 USD/KRW 1,370.22 ▲ 1.47% 🇯🇵 JPY/KRW(100엔) 866.20 ▲ 1.01% ₿ BTC Dominance 58.8% 📉 Fear & Greed 71 (Greed) 🏛 NASDAQ 26,936.04 ▼ 0.69% 🏠 Gangnam Index 133.2 ▲ 33.19%
search
📣
매일 아침 시황 & 급등락 알림 — 텔레그램 무료 구독
관심종목 급등락·주요 공시도 알림으로 · 원하는 기능 아이디어도 환영해요
들어가기 →
시황 › 09.17

미국 금리 인상 여파 속 외인 매도에도 코스피 6700선 방어 및 글로벌 AI 안전 논의 주목

2026.09.17 (목) 20:00 KST · 🤖 AI 요약 · 밸류모아
코스피
-0.04%
코스닥
+0.76%

국내 증시 및 수급 동향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 폭탄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6700선을 방어하며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 기조의 영향으로 대형주 전반이 하방 압력을 받았으나, 지수는 하단을 지켜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종목별로는 SK하이닉스가 미국 AI 서밋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을 공개하고 두산이 CCL 설비 증설에 나서는 등 AI 인프라 관련 움직임이 이어졌습니다.

미국 증시 및 거시경제

미국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 기조와 미 국채 금리의 5%선 압박 속에서 나스닥과 S&P500이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소폭 상승하며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유럽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결정을 소화하며 중동 평화 협상 관련 소식 등에 반응하는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가상자산 및 AI 규제 이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8만 달러와 금 4500달러 선에서의 저항이 나타나는 가운데 횡보세를 보였습니다. 거시 측면에서는 찰스 3세가 엔비디아와 오픈아이 경영진을 만나 AI 안전을 논의했고, 정치권에서는 AI 기업에 대한 책임 규정과 킬 스위치 도입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인공지능 규제 환경 조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졌습니다.

직전 대비 달라진 점
직전 브리핑의 단순 금리 우려에서 벗어나, 구체적으로 미 국채 5% 압박과 찰스 3세의 엔비디아·오픈AI 회동 등 AI 안전·규제 관련 글로벌 뉴스가 시장의 주요 변수로 가세했습니다.

🤖 본 브리핑은 공개 뉴스·시장 데이터를 근거로 AI가 요약한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나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국가데이터처·CoinGecko·야후파이낸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