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및 반도체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의 견인에 힘입어 7000선을 회복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3.38% 상승한 점과 아스트라 관련 호재, 원화 강세 기조 속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된 것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다만 코스닥은 소폭 하락하며 대형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다.
미국 증시 및 글로벌 거시
미국 증시는 나스닥(-0.29%)과 S&P500(-0.38%)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장기물 금리 상승 문제가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분석과 함께 글로벌 경제 지표 변화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반면 반도체 섹터는 강세를 보이며 지수 하방을 지지했다.
코인 및 대체자산 시장
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1.24%, 이더리움이 0.96% 하락하며 조정을 겪고 있다. 공포탐욕지수는 69를 기록하며 탐욕 구간을 유지하고 있으나 단기적인 가격 조정과 레버리지 청산 압력이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일부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개별 장세가 전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