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코스피는 장중 상승폭을 키우며 6,652.11포인트로 마감하며 6,600선을 회복했다. 반면 코스닥은 약세가 지속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투자 초고수들은 AI 전력주를 매수하는 등 선별적인 접근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및 반도체
나스닥과 S&P500 등 미국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하며 글로벌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하지만 미국 내에서 제품을 만들지 않으면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압박이 이어지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가상자산
비트코인은 0.78% 오르며 7만 7,000달러대 지지선 시험대를 거치고 있다. 7만 8,100달러대 매물벽 돌파가 향후 방향성의 관건으로 꼽히며, 달러 유동성 조건에 따른 시장 참여자들의 롱 포지션 유지 흐름이 관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