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및 글로벌 반도체 동향
미국 증시는 나스닥(0.12%)과 S&P500(0.30%)이 소폭 상승 마감했다. JP모건은 인공지능(AI) 자본적지출(capex) 사이클이 6개월 전보다 경제적 타당성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보합권(-0.05%)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숨 고르기 장세를 나타냈다.
국내 증시 및 대형주 동향
코스피는 0.88% 상승하며 6,900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올해 최대 110조 원 규모의 역대 최대 주주환원책을 발표하면서 금리 불안 요소를 밀어내고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다만 코스닥은 4.63% 하락하며 종목별 차별화와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가상자산(코인) 시장
비트코인이 7.3%, 이더리움이 3.9% 상승하며 강세를 기록했다. 공포탐욕지수는 72를 기록하며 탐욕 국면을 유지했다. 에이다는 티로프라이스 상품 편입 보도가 전해지며 10.20% 반등하는 등 개별 종목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