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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 08.13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와 인공지능 관련 지출 지속 기대감에 뉴욕증시가 혼조 마감 속 상승세를 보였다.

2026.08.13 (목) 06:00 KST · 🤖 AI 요약 · 밸류모아

미국·글로벌 증시

뉴욕증시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 영향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며 S&P500과 나스닥이 상승 마감했다. 다만 개별 기업별로는 실적 발표 이후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세레브라스는 기업공개 이후 두 번째 실적 발표에서 주가가 급락한 반면, 인공지능 칩 수요 강세에 힘입어 연간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시스코 역시 지속적인 인공지능 관련 지출에 힘입어 양호한 연간 매출 전망을 내놓았으며, 코히어런트는 호실적과 공격적인 가이던스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로 주가가 하락했다.

코인(가상자산)

가상자산 시장은 공포탐욕지수가 27을 기록하며 여전히 투자 심리 위축 국면을 이어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0.1%와 0.8% 상승하며 제한적인 변동성을 나타냈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56.2% 수준을 유지하며 시장 내 우위를 지켰다. 거시 경제의 물가 둔화와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뚜렷한 유동성 유입 촉매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부동산

정치권과 당국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논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여당은 의원총회를 통해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공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신도시 현장 방문 등을 통한 대출 조건 변경 논란 점검도 병행됐다. 이러한 정책 변화 가능성과 세제 개편 검토 소식이 향후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시장 참여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직전 대비 달라진 점
직전 브리핑의 물가 둔화 및 반도체 강세 국면에서, 이번에는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및 가이던스 차별화와 세제 개편 등 정책 이슈가 맞물리는 국면으로 전환되었다.

🤖 본 브리핑은 공개 뉴스·시장 데이터를 근거로 AI가 요약한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권유나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 국가데이터처·CoinGecko·야후파이낸스 등.